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선희, 故 안재환 수식어 제거 요청

수정2026년 4월 9일 13:48

게시2026년 4월 8일 22:1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정선희가 자신의 이름 앞에 붙는 '슬픔의 관용어구'를 기사에서 빼달라고 공개 요청했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를 통해 "제 이름 앞에 붙는 관용어구를 이제 빼주실 수 없냐"며 홀로서기 의지를 밝혔다.

2008년 남편 故 안재환과 사별 이후 18년간 그의 이름이 수식어처럼 따라붙었다. 정선희는 "잃은 지 오래됐고, 과거가 아닌 현재의 모습으로 평가받고 싶다"고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성장 속도에 만족하며 부정적 댓글에도 흔들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과거 이미지에서 벗어나 독립적 커리어 구축을 선택한 것으로 해석된다.

정선희가 오랜 시간 따라붙은 ‘관용어구’에 대해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