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산염 살인 1심 무죄 사건, 검찰 보완수사 재요구
수정2026년 7월 20일 22:22
게시2026년 7월 20일 2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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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어머니를 청산염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증거 오염 가능성과 범행 동기 미입증을 무죄 근거로 제시했다.
A씨는 2020년 3월 28일 경기 용인 주거지에서 예비 시어머니 B씨의 벤츠 차량 조수석에 청산염 희석액을 놓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부산고검 창원지부는 20일 경남 진주경찰서에 DNA 감식 누락분 보완 및 새로운 관점 분석 등 7개 항목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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