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FC 위민, WK리그 10라운드서 현대 인천제철 4-0 완승
게시2026년 5월 30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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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은 30일 인천 남동럭비구장에서 펼쳐진 WK리그 10라운드 현대 인천제철과의 경기에서 윤수정의 멀티골과 하루히의 연속골에 힘입어 4대0으로 완승했다.
윤수정은 전반 32분과 후반 4분 2골을 터뜨렸고, 하루히는 전반 36분과 후반 9분 멀티골을 기록해 시즌 6호골로 득점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수원FC는 AWCL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의 4강전 패배 후 21일 만에 WK리그 그라운드에 복귀해 강호를 압도했다.
수원FC는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AWCL 재진출을 노리고 있으며, 이번 승리로 리그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화천KSPO는 문경 상무를 3대1로, 경주한수원은 강진 스완스를 3대2로 각각 격파했다.

"지소연 도움→'신성'윤수정 멀티골→하루히 멀티골" 수원FC위민,강호 인천 현대제철에 4대0 대승! 지지않는 수원의 꽃, '내고향' 시련 떨쳤다[WK리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