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자영업자, 외부 음식 반입 손님에 항의
게시2026년 9월 1일 1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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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카페 자영업자 A씨는 손님 3명이 주문 전 외부에서 가져온 비빔냉면을 먹은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CCTV에 담긴 해당 장면을 통해 손님들이 입장 직후 병 음료와 음식을 꺼내 섭취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손님들에게 카페의 '1인 1음료 필수' 규칙을 안내한 후에야 음료를 주문받을 수 있었다고 했다. 매장 내에는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었으나 손님들이 이를 따르지 않았다.
A씨는 "혼자 오픈하고 혼자 마감해 모든 것을 다 컨트롤하기는 어렵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 사건은 카페 같은 소규모 자영업 공간에서 발생하는 손님 에티켓 문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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