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버스, 마곡·잠실서 온라인 단체예약 시범 도입
게시2026년 10월 14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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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한강버스 평일 단체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 서비스를 19일부터 시범 도입한다.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네이버 지도·플레이스를 통해 회차별 10명에서 3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기존에는 현장 선착순 번호표 배부 방식으로만 탑승이 가능해 단체 이용객의 불편이 있었다. 한강버스 이용객이 늘면서 단체 이용 수요가 증가하자 서울시와 운영사가 대응책을 마련했다.
서울시와 한강버스 운영사는 시범 운영 성과와 이용객 반응을 토대로 서비스 지속 여부와 다른 선착장으로의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예약 제도가 현장 혼잡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지 주목된다.

한강버스 온라인 단체 예약받는다… 19일부터 평일 한정 예약
한강버스 단체 예약 받는다···평일 마곡·잠실서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