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월동채소 과잉생산 해결 상생 프로젝트 추진

게시2026년 4월 26일 11:1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도와 농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프로젝트로 월동채소 과잉생산과 산지폐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도가 컨트롤타워를 맡아 기업 수요와 농가 생산을 연결하고 대체작물을 계약·협업 방식으로 재배하는 구조다. 제주는 전국 월동무의 100%, 당근의 약 60%, 양배추의 30% 이상을 생산하지만 같은 품목 중심의 반복 재배로 과잉생산과 가격 폭락이 반복되어 왔다.

상생 프로젝트는 사후 처방인 산지폐기 대신 재배 단계부터 기업 수요를 확인해 과잉생산 자체를 줄이는 사전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다만 가격 보장, 계약 조건 투명성, 특정 기업 의존도 등 여러 조건이 성공적 추진의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주 월동작물 과잉생산과 산지폐기 문제를 풀기 위해 제주도·농가·기업 3자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위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결의를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