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지방선거 1호 공약 '반값 전세' 발표
수정2026년 4월 1일 10:59
게시2026년 4월 1일 1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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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1호 공약으로 '반값 전세'를 포함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 거래량이 전년 대비 26% 급감했다고 비판했다.
서울 주택 거래 중 월세 비중이 70%를 넘어섰고, 아파트 평균 월세는 151만원으로 1년 전보다 11.9% 상승했다. 월세 가구의 소득 대비 주거비 부담(21.5%)이 전세 가구(8.5%)보다 2.5배 높은 상황이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선택해야 주거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며 지방선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우며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프레임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장동혁 “李정부 부동산 폭정 막아야…지선 1호 공약은 반값 전세”
장동혁 “서민 죽이는 부동산 폭정 막으려면 국힘 지방정부 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