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온산공단 송유관 파손, 원유 200ℓ 하천 유입
수정2026년 3월 7일 22:50
게시2026년 3월 7일 22: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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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 1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송유관이 파손돼 원유 약 200ℓ가 도로로 유출됐다. 유출된 원유는 인근 하천까지 흘러들었다.
소방당국과 공장 관계자들은 송유관 밸브를 잠가 추가 유출을 차단했다. 울산 해경은 해양 유입 방지를 위해 하천 방류구를 봉쇄하고 긴급 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방제 작업 완료 후 송유관 파손 지점과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고유가 국면에서 발생한 산업단지 송유관 안전관리 점검이 불가피해졌다.

울산 온산공단 송유관서 원유 200L 유출…긴급 방제 작업 중
고유가에 울산에선 원유 유출 사고.. 하천 유입 방제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