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공항 폐쇄로 한국 관광객 귀국길 차단
수정2026년 3월 2일 07:55
게시2026년 3월 2일 07: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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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두바이·아부다비·도하·리야드 등 아라비아반도 주요 공항이 폐쇄됐다. 지난달 28일 공격 개시 후 이란의 미사일·드론 반격으로 항공편이 전면 취소되면서 한국 관광객들의 귀국길이 막혔다.
패키지 일정 종료 후 추가 숙박비가 발생하고 비자 만료일이 임박한 여행객들의 문의가 주이집트 한국대사관과 한인회에 집중됐다. 대사관은 우회 경로와 비자 연장 대처법을 안내 중이다.
<strong>이스라엘 내 한국인 57명</strong>은 이란의 미사일 보복 위험으로 <strong>3일 타바 국경</strong>을 통해 이집트로 피신할 예정이다.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체류 한국인 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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