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어머니 건강 악화에 눈물..."가수 그만두겠다" 충격 발언
게시2026년 4월 26일 1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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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25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 어머니의 갑상샘암 의심 혹 검진 소식을 접하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서진은 "또 암이면 가수 때려치워야겠다"라며 충격 발언을 해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박서진 어머니는 과거 자궁경부암 투병 경험이 있어 재발 우려로 병원을 찾았으나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다. 박서진은 "평생 안 할래? 죽고 나서 관에 들어가서 연락할래?"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어머니는 자식들이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비밀로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조직 검사 결과 암이 아닌 혈관종으로 진단돼 가족 모두가 안도했다. 박서진은 과거 두 형을 먼저 잃은 슬픔을 겪어 어머니의 건강 문제에 더욱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박서진, 어머니 수술 뒤늦게 알고 오열 "왜 우리 가족한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