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신고 최세현, 봉황대기 첫 경기서 홈런·도루로 팀 승리 주도
게시2026년 8월 8일 14: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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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고 중견수 최세현이 8일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주고전에서 홈런과 도루 3개로 팀의 10-4 승리를 이끌었다.
최세현은 4번 타자로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으며, 몸에 맞는 공 2개를 포함해 네 차례 출루했다. 7회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좌월 솔로 홈런으로 터뜨렸으며, 빠른 발을 앞세워 도루 3개를 성공시켰다.
올해 19경기에서 타율 0.343에 도루 18개를 기록 중인 최세현은 롤모델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를 꼽으며 발과 파워를 겸비한 선수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도루 3개에 홈런까지… 우신고 최세현 "롤모델은 아쿠냐 주니어"[봉황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