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미국 신혼여행 중 마켓 연기 결정
게시2026년 6월 6일 19: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6일 미국 신혼여행 중 예정된 마켓을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과 사회적 분위기를 보며" 판매 일정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국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5일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 신뢰 훼손으로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최준희는 과거에도 정치적 견해가 담긴 게시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미국 신혼여행 중 SNS 게시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