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 한국전력 중동 전쟁 영향 평가
게시2026년 4월 16일 07: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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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은 중동 전쟁으로 한국전력의 올해 영업이익이 악화되겠지만 장기 투자 포인트는 유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하며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21.5% 하향 조정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전쟁 영향이 2~3분기에 집중된 뒤 4분기부터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가 변동이 한국전력 실적에 반영되는 데 4~5개월의 래깅이 발생하며, 내년과 2028년 영업이익 하향폭은 각각 2.3%, 1.5%에 그칠 것으로 추정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4조1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전 발전 비중 부진으로 컨센서스보다 5% 적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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