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유, 연애 중 위생 습관 고백으로 스튜디오 술렁
게시2026년 4월 20일 07: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지유가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연애 중 위생 습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머리를 5~6일 안 감으며 모자를 자주 쓰고, 키스 전에도 분위기가 되면 양치 없이 진행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
한혜진의 질문에 김지유는 "이미 분위기가 됐으면 그냥 한다. 어차피 상대도 양치를 안 했을 것"이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뭐 어떠냐"고 답했다. 엄지윤은 "남자친구 불쌍하다"며 "치석을 받아먹냐"고 직설적으로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유의 거침없는 발언과 현실적인 연애 고백은 그의 솔직한 매력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양치 안 하고 키스”…김지유, “치석 받아먹냐” 충격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