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업계, 러닝 프로그램 결합한 '런캉스' 패키지 확대
게시2026년 4월 11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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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들이 러닝과 숙박을 결합한 '런캉스' 패키지를 새로운 수익 모델로 확대하고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글래드 호텔, 워커힐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부산, 파라다이스시티 등이 지역 특성에 맞는 러닝 코스와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패키지를 운영 중이다.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글로벌 웰니스 관광 시장도 2027년 1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업계는 단순 숙박을 넘어 러닝, 요가 등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객실 점유율을 높이는 차별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호텔이 '숙박 공간'에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웰니스 관광 시장의 성장이 일반 관광 시장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 갈 때 아직도 수영복만 챙겨?” 요즘은 ‘이것’ 하는게 대세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