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아리랑' 중국 불법 굿즈 유통
수정2026년 3월 24일 09:53
게시2026년 3월 24일 08: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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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직후 중국 타오바오·알리익스프레스에서 아리랑 로고와 멤버 초상권을 무단 사용한 티셔츠·액세서리가 판매되고 있다. 공식 굿즈 출시 전 불법 복제품이 선제 유통되는 구조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플랫폼 제공 업체의 관리 책임을 지적했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당시와 동일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으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파묘' 등 한국 콘텐츠 전반에 불법 유통이 확산 중이다.
중국 당국의 단속 부재 속에 IP 침해가 수익 구조로 고착화됐다. 한류 콘텐츠 보호를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이 재차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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