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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45세 나이 앞에 둘째 자녀 계획 고민 솔직 토로

게시2026년 3월 21일 20:5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우먼 홍현희가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45세 나이에 마주한 둘째 자녀 계획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첫째 아들 준범이를 낳은 지 5년이 지난 현재 신체 노화로 인한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아이를 늦게 낳아서 그런지 준범이 이후 확실히 그런 욕구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며 "내 나이가 마흔다섯이다 보니 몸 자체의 컨디션이 그때보다 너무 노화됐다"고 밝혔다.

워킹맘으로 활동 중인 그녀는 둘째 자녀에 대해 흔들리는 마음을 보이면서도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늦깎이 엄마'의 고뇌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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