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반포초등학교 재개교 앞두고 통학로 안전점검
게시2026년 8월 27일 08:1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서초구가 9월 1일 재개교를 앞둔 반포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사전 모의 통학로 합동점검을 26일 실시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구청·학교·학부모·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무단횡단 방지시설, 반사경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인했다.
구는 래미안 트리니원 입주와 반포 아파트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사 차량과 학생 등·하교 동선을 분리하고 공사 현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전 구청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포초등학교 재개교에 따른 통학로 안전 확보가 지역사회의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구청의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학부모 신뢰 확보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서초구, 내달 반포교 재개교 앞두고 ‘통학로 안전 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