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직원이 회사 전산 허점 악용해 13억원 편취, 징역 6년 선고

게시2026년 9월 19일 11: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동부지법은 회사 전산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13억2693만원을 편취한 직원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회계 전산시스템과 미연결된 가상계좌 입금 내역을 예치금으로 전환해 고객 23명 계정에 부여했다. 고객 개인정보를 무단 변경하고 동료 직원 계정까지 도용해 골드바 구매 등으로 환전했으며, 수사 과정에서도 약 1억2000만원을 소비해 피해 회복을 거부했다.

재판부는 업무 지식을 악용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행'이라 판단했으며, 피해액 대부분이 회복되지 않은 점을 중형의 근거로 삼았다.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