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3할 복귀·송성문 침묵, SD 4연전 3승
수정2026년 8월 3일 09:39
게시2026년 8월 3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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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샌디에이고전에서 3타수 2안타 1도루로 시즌 타율 0.301을 기록하며 3할 타율에 복귀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고, 4회초에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며 팀 득점에 기여했다. 마지막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같은 경기 송성문은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 0.204에 머물렀다. 샌디에이고는 크로넨워스와 잭슨 메릴의 활약으로 4-5 승리를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호조에도 결정적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1점차 패배로 4연전 1승 3패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개인 부활과 팀 성적 부진이 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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