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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압각수 천연기념물 지정 기념 야행·골목길축제 개최

게시2026년 4월 17일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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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구 원도심의 중앙공원에 있는 수령 900년의 은행나무 '압각수'가 지난 2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국가유산청과 청주시는 이를 기념해 24일부터 사흘간 '청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하고, 같은 날부터 26일까지 '2026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를 진행한다.

야행은 중앙공원과 철당간·성안길·충북도청 일원에서 총 55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압각수 일원에서 미디어파사드와 전통연희 공연이 펼쳐진다. 망선루에서는 고려 시대 과거시험 재현과 전통놀이 체험이 열리고, 중앙극장 일대 골목길에서는 재즈 공연·마술쇼·캐릭터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원도심의 문화유산 가치를 알리고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청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지난해 4월 열린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사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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