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화 구리시장, 서울편입 철회 반박하며 GH 이전 추진 강조
게시2026년 8월 6일 1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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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경기 구리시장은 6일 서울편입 철회를 둘러싼 국민의힘 시의원들의 비판을 반박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계획을 공개했다. 신 시장은 GH 김용진 사장이 올해 안에 임시청사 계약과 설계용역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주사무소를 옮기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신 시장은 백경현 전 시장이 시민 여론조사 없이 서울편입을 주장한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맞섰다. 2021년 GH 이전에 시민 87.2%가 찬성했으며 지방선거에서 5만3227명이 GH 이전을 1호 공약으로 내건 자신에게 투표했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행정구역개편팀과 서울시 공동연구반이 3년간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경기도와 서울시가 협의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인력과 예산 낭비는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구리시장 “경기주택공사 이전 차질 없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