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 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자에 3000만원 후원
게시2026년 8월 17일 17: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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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가 경산시 아파트 방화 사건 피해자들을 위해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임직원 급여의 1%를 모아 조성한 iM사회공헌재단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피해자들의 치료비와 생계비, 장례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금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재난 피해 복구에 실질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iM뱅크, 경산 방화사건 피해자에 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