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리그 폭염 중단, 키움 고척스카이돔 '홈 이점' 활용 기대
게시2026년 8월 9일 06: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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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는 역대급 폭염으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전면 중단했으며, 유일한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보유한 키움이 재정비 기회를 얻었다.
리그 중단 기간 키움은 부상자 복귀를 준비하며 체력을 비축했고, 라울 알칸타라와 캐스턴 히우라 등 주요 선수들의 복귀가 임박했다. 올 시즌 키움은 홈에서 0.415의 승률로 원정 0.327보다 확실한 홈 이점을 누려왔다.
키움은 11일부터 LG 트윈스와 홈 3연전을 치르며 후반기 탈꼴찌를 노린다. 폭염 중단이 재정비 기회가 되면서 하위권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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