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불법촬영 범죄, 거주지에서 공중화장실의 6배 이상 발생
게시2026년 10월 12일 0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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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올해 1~8월 적발된 불법촬영 범죄 1273건 중 거주지·집에서 295건(23.2%)이 발생해 공중화장실 47건의 6.3배에 달했다.
최근 3년간 거주지·집에서의 범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중화장실에서의 범행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거주지·집이 공중화장실의 3.6배였던 것이 2025년 5.2배로 확대됐고 올해는 6배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사적 공간에서의 촬영이 더욱 은밀하고 성적 부분까지 촬영 가능하다며 개인 보안 강화와 AI 기술을 활용한 예방 체계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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