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이징서 시진핑과 정상회담
게시2026년 5월 14일 12: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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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시진핑 주석은 "2026년은 미·중 관계에 있어 역사적인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관계가 어느 때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화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2일차인 이날 오전 10시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도착해 시진핑 주석과 악수를 나눈 후 공식 환영 행사를 거쳐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양국 정상은 미·중 관계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회담은 미·중 간 갈등 완화와 경제·외교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속보]시진핑 “2026년 미·중 관계 역사적 해 돼야” 트럼프 “양국 관계 어느 때보다 좋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