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 '아파트', 시청률 7.7%로 종영…첫회 대비 2배 상승
수정2026년 8월 17일 08:38
게시2026년 8월 17일 0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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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파트' 최종회가 전국 평균 7.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첫 방송 대비 2배 수준으로 상승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박해강(지성)은 이충원(박병은)의 함정을 돌파하고 금품 상납 내역과 살해 고백 증거를 공개했다. 태산건설 압수수색과 유골 12구 발견으로 원클럽 인사들이 체포되며 복수가 완결됐다.
3년 후 박해강과 강하리(하윤경)가 법률사무소 '정산'을 차리고 트루밸류 사건을 해결하는 사이다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지성의 복수극 완성도가 시청률 상승세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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