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방영, 알츠하이머 환자 돌봄의 현실 조명
게시2026년 4월 26일 2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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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발사 환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를 돌보다 결국 한국에 사는 형에게 맡기기로 결심하고 호찌민에서 서울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영화가 26일 방영된다.
영화는 점점 기억을 잃어가며 말썽을 일으키는 엄마를 돌보며 하루하루 버티던 환이 자신의 건강까지 나빠지자 지쳐가기 시작하는 과정을 담았다. 환과 엄마의 관계는 유일한 가족 간의 사랑과 책임감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 돌봄의 현실적 어려움과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2026년 04월 27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