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춘천 레스토랑, 4년간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매

수정2026년 4월 18일 11:11

게시2026년 4월 18일 10:3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원 춘천의 한 유명 레스토랑 업주 A씨(59)가 4년간 육우 스테이크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021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1억3000만원 상당의 육우를 한우로 표기해 2억8000여만원 상당의 스테이크를 판매했다.

호주산 소고기 1600만원 상당을 뉴질랜드산으로 표기해 함박스테이크를 판매한 사실도 드러났다. 장기간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훼손한 사안이다.

재판부는 범행 기간과 판매량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으나 초범이고 범행을 인정하며 위법 행위를 시정한 점을 참작했다. 외식업계의 원산지 표시 준수 경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일러스트 | NEWS IMAGE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