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다보스 포럼 연설로 미국과 갈등
게시2026년 5월 25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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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월 다보스 포럼에서 강대국의 비대칭적 무역 규칙에 맞서 중견국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됐다.
미 국방부는 18일 카니의 연설을 이유로 캐나다와의 영구합동방위위원회(PJBD) 참여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PJBD는 1940년 루스벨트 대통령과 매켄지 킹 총리가 서명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양국의 핵심 안보 협정이다.
골드만삭스 출신의 경제 관료 카니는 캐나다 중앙은행장, 영란은행 총재를 거쳐 정치 무대에 진출했으며, 트럼프의 도발에 맞서는 새로운 국제 질서 구축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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