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개국 지문감정 전문가 실력 경연
수정2026년 10월 15일 07:58
게시2026년 10월 15일 07:2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찰청과 인터폴이 공동 개최한 제3회 국제 지문감정 경연대회에 42개국 279명이 참가했다. 별도 감정 시스템 없이 50개 보기 중 문제 지문과 일치하는 것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총 20개 문항이 출제됐다.
국내 부문에서는 경찰청 김채원 전문경력관이, 해외 부문에서는 이탈리아 헌병대 로베르토 카르디아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입상자 시상식은 다음 달 4∼5일 서울 제12회 국제 CSI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각국 지문감정 전문가들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국제 수사 공조 분야에서 협력 확대 기대가 나온다.

지문 50개 중 진짜를 찾아라···42개국 대결, 국내 최고 ‘지문왕’은 누구?
세계 42개국 279명 지문감정 실력 겨뤘다…경찰청·인터폴 공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