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김지민 부부, 시험관 시술 끝 임신 성공
수정2026년 8월 30일 09:08
게시2026년 8월 30일 08:12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준호(52)가 김지민과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 소식을 전했다. 2026년 7월 결혼 1년 만에 예비 부모가 됐다.
첫 배아 이식 후 주치의로부터 임신 확인을 받은 김준호는 눈물을 흘렸다. 김준호 모친은 "왔구나 왔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준호는 먹덧 중인 김지민을 위해 직접 요리와 태교를 준비하고 있다. 본인은 한 달째 입덧 증상을 보이는 '쿠바드 증후군'에 걸렸다고 밝혔다.

'52세' 김준호, 겨우 아빠 됐는데...'쿠바드 증후군' 걸렸다 "♥김지민 대신 입덧"
“왔구나 왔어” 김준호母 울컥…♥김지민 임신에 감격(미우새)
김준호, ‘임신’ 김지민 대신 입덧을? ‘쿠바드 증후군’ 걸렸다(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