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5%, 한 달 만에 반등
수정2026년 8월 21일 10:47
게시2026년 8월 21일 10:2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5%로 전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하며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긍정·부정 평가가 각각 45%로 동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처음 나타난 데드크로스 현상이 일주일 만에 해소됐다. 외교(19%)가 긍정 평가 이유 1위, 부동산 정책(28%)이 부정 평가 이유 1위로 집계됐다.
서울 지지율은 32%로 10%포인트 급락했다. 사관학교 통합과 트럼프 북핵 발언으로 국방·안보 부정 평가가 증가세를 보였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45% 하락세 멈춰…긍·부정평가 동률 [한국갤럽]
[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한 달 만에 반등...전주보다 1%P 오른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