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 음주운전 트럭 사고, 작업자 3명 피해
게시2026년 9월 19일 13: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 트럭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 설치 작업자 3명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9일 오전 8시 39분께 발생했으며, 50대 운전자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에서 운전 중이었다. 작업자 2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으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 현장 신호수가 도로 통제를 하지 않고 있었던 점도 사고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음주운전 트럭이 도로 작업자 들이받아…충북 영동서 3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