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에 호르무즈해협 개방 압박
게시2026년 4월 5일 2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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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해협을 즉시 개방하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7일이 이란에서 발전소와 교량 건설의 날이 될 것이라며 위협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일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협박한 후 붕괴되는 다리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테헤란과 카라즈를 잇는 B1교로, 교각 높이 136m의 중동 지역 최고 높이 다리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속적인 위협은 이란과의 긴장 고조를 반영하며 호르무즈해협 통제 문제가 미국-이란 갈등의 핵심 쟁점임을 보여준다.

트럼프 "7일, 이란서 '발전소·교량의 날' 될 것...호르무즈 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