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베리발 판매 불가 결정
게시2026년 11월 5일 1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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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스웨덴 국가대표 루카스 베리발의 이적 가능성을 차단하고 판매 불가 방침을 세웠다. 유럽 빅클럽들의 영입 관심이 이어지자 데 제르비 감독이 그를 다른 구단으로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바르셀로나는 6700만유로 규모의 이적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토트넘은 잉글랜드 밖으로의 어떤 이적 제안도 차단할 예정이다. 베리발은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이 2회에 그쳤고 무릎 부상으로 현재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3연승으로 리그 9위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월 7일 리즈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4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베리발의 거취 논란은 겨울 이적시장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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