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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내정, BIS에서 12년 만에 퇴임

게시2026년 3월 22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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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 한국은행 총재로 내정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이 8월 31일 BIS에서 물러난다. 신 국장은 2014년 BIS에 합류한 지 12년 만에 자리를 떠나며, BIS는 헬렌 레이 런던비즈니스스쿨 교수를 후임으로 임명했다.

신 국장은 인플레이션 대응에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해온 매파적 성향을 보여왔다. 다만 최근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 상황에서는 신중한 통화정책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공급 충격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에 반응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위기 시 1대1 가치 유지 어려움을 이유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했다.

신 국장의 한은 총재 취임 이후 기준금리 인상 여부와 암호화폐 규제 정책이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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