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디스플레이, 50만회 폴딩 테스트 통과한 폴더블 브랜드 '몽플렉스' 론칭
수정2025년 8월 6일 00:22
게시2025년 8월 5일 14: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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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8월 5일 폴더블 OLED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전용 브랜드 '몽플렉스(MONT FLEX)'를 공식 론칭했다. 이 브랜드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Display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새 브랜드는 프랑스어로 '산'을 의미하는 '몽'에서 착안해 폴더블 기술 혁신의 최정상을 상징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50만회 폴딩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기존 제품보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폴더블 OLED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52%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양산 7년차에 접어든 삼성디스플레이는 연말까지 3단으로 접히는 트라이폴드폰용 올레드 패널 양산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애플이 이르면 2026년 하반기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초기 공급을 독점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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