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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취약계층 위한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게시2026년 3월 6일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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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장기 외출로 반려동물을 돌보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반려견과 반려묘를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위탁 비용은 하루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되며 반려동물 한 마리당 연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취약계층과 1인 가구,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다. 위탁소는 연남동 포썸플레이스와 망원동 망원견 애견유치원애견호텔 등 2곳에서 운영되며, 포썸플레이스는 반려견 전용, 망원견은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이용 가능하다.

마포구는 이번 사업이 반려동물 돌봄 공백 해소와 방치·유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마포구 홍보견 바오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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