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신 타이거즈 데미스 가르시아, NPB 첫 경기서 만루홈런 신고

게시2026년 8월 7일 06:5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독립리그 출신 도미니카공화국 외야수 데미스 가르시아가 한신 타이거즈 입단 후 첫 경기에서 만루홈런으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5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2타석 연속 무안타 후 8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그랜드슬램을 터트렸고, 6일 다음날 경기 1회초에는 무사 2,3루에서 3점 홈런을 추가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7월 21일 연봉 6만달러로 한신에 영입된 선수로, 그 전까지 일본독립리그 시코쿠아일랜드플러스에서 뛰고 있었다. 2022년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데뷔했으나 마이너리그와 멕시코리그, 미국 독립리그를 거쳐 일본에 입단했다.

한신은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센트럴리그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가르시아의 장타력이 중심타선의 홈런 해결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시즌 센트럴리그 지명타자 도입으로 가르시아의 활약 폭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한신 새 외국인 타자 가르시아. 일본프로야구 최초로 만루 홈런으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사진캡처=한신 타이거즈 SNS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