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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WBC 공식 연습경기서 2이닝 3실점

게시2026년 3월 2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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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에이스 곽빈이 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공식 연습경기에서 2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곽빈은 1회에서 공 11개만 던지며 삼자 범퇴로 순조로웠으나, 2회에서 흔들렸다. 1사 후 볼넷을 내보낸 뒤 우중간 안타, 희생플라이, 적시 2루타, 역전 적시타를 연달아 허용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최고 시속은 156㎞까지 나왔고 삼진도 1개 잡아냈다.

류지현 감독은 경기 전 곽빈이 공 50~60개로 3이닝을 소화하길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공 35개로 2이닝만 던졌다. 곽빈은 8일 대만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크며, 이번 경기가 개막 전 최종 점검 기회였다.

2일 한신과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3실점을 기록한 곽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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