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최민석, 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로 다승왕 욕심 접어

게시2026년 9월 1일 00:2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두산 베어스의 최민석이 30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시즌 13승(3패)으로 다승 단독 1위를 유지했다. 최민석은 14일부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으로 선발되어 28일 귀국 예정으로 15일간 팀을 비우게 된다.

최민석은 "다승왕은 프로 생활을 하면서 나중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현재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4일 턴의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펼쳤으며, 투구 메커니즘의 '발상의 전환'으로 10승 이후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민석은 힘을 빼고 밸런스 위주로 정교한 제구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투심패스트볼과 커터의 무브먼트를 극대화했다. 국가대표로서 최상의 체력과 컨디션을 유지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두산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8.30/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