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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한국문화원, 국악단체 '적감' 도쿄 공연 전석 매진

게시2026년 4월 13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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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은 8일 도쿄에서 다원예술 국악단체 '적감'의 공연을 개최했으며, 300명 규모의 전석이 매진되는 성황을 이루었다.

공연은 전통 레퍼토리 1부와 창작곡 2부로 구성되었으며, 창작집단 오월우 대표 권민경이 일본어 사회를 맡아 현지 관객과의 소통을 높였다. 가야금 연주자 김승호, 타악 연주자 유석주, 소리꾼 김의진, 건반 연주자 김준표 등이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였다.

적감은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에 진출하여 6월 2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본선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김의진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고고천변'은 연주와 소리를 동시에 수행하는 가야금병창의 매력을 전달했다. 주일한국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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