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단국대병원 박병철 교수, 재생의학 기반 탈모 치료 확장

게시2026년 10월 31일 09:0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단국대병원 피부과 박병철 교수가 보툴리눔 톡신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재생의학 탈모 치료를 확장했다. 기존 호르몬 약물과 혈관확장제 중심이던 탈모 치료에 비호르몬성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박 교수는 2020년 보툴리눔 톡신으로 안드로겐성 탈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24주 치료 후 단위 면적당 평균 7~8개의 모발이 새로 재생됐으며, 2024년에는 지방 유래 줄기세포 엑소좀 연구를 국제피부과학저널에 게재했다. 엑소좀은 모발 재생 핵심 경로인 Wnt/β-catenin 신호 전달 경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교수는 경구약 치료를 대체하기보다 병용하는 맞춤형 요법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인공지능 기반 포토트리코그램으로 탈모 개선도를 데이터로 입증하고, 개인 맞춤형 정밀 치료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