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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 700가구까지 확대

게시2026년 5월 26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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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6일 청년과 1인 가구를 위한 '비아파트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역세권 주변 도시형생활주택의 가구 수 한도를 기존 300가구에서 2030년까지 한시적으로 700가구까지 완화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에 도시형생활주택을 내년까지 2만6000가구, 2030년까지 7만7000가구 공급할 방침을 밝혔다. 상가와 오피스의 주택 전환을 유도해 5년간 3만30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소형 주택 수급 개선으로 청년층의 주거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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