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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평화협상 결렬, 핵 포기 거부가 결정타

수정2026년 4월 12일 12:00

게시2026년 4월 12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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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1시간 협상 끝에 이란과의 합의 없이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이란이 핵무기 포기 확약을 거부하면서 휴전 이후 첫 고위급 대면 협상이 무산됐다.

미국은 핵 프로그램 완전 포기를 레드라인으로 제시했으나, 이란은 동결 자산 해제·우라늄 농축 권한 유지·전쟁 배상금을 맞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전 이란이 협상 카드 부족을 지적하며 압박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 측의 의향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재협상 여지를 열어뒀다. 협상 결렬이 양측 대치 국면 장기화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J 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이란과의 협상 후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운데)와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협상 결렬에 대해 밝히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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