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프리마켓서 강세
게시2026년 3월 17일 08:5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7일 오전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4.5% 오른 19만7200원에, SK하이닉스는 3.49% 오른 100만8000원에 거래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으로 유가가 안정되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 2026에서 AI 반도체 칩 수요가 올해 10월께 1조달러 규모로 커질 것이라 전망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LPU인 그록3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생산되며 올해 3분기쯤 출하될 예정이다.
반도체 밸류체인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했다. 티엠씨는 20%, 서울반도체는 16.11%, 삼현은 11.32%, 두산테스나는 8.63% 각각 올랐다.

"삼성 고맙다" 젠슨 황 발언에 훈풍…하이닉스는 '100만닉스'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