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C, 2026~27시즌 ACL 엘리트 32개 팀으로 확대
게시2026년 5월 6일 16: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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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6~27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규모를 기존 24개 팀에서 32개 팀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K리그는 ACLE 본선 직행 3장과 플레이오프 1장, ACL2 본선 직행 1장 등 총 5장의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북 현대, 대전 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가 ACLE 본선에 직행하며, 강원FC는 플레이오프부터 참가한다. FC서울은 차상위 대회인 ACL2 본선 무대를 밟는다.
AFC는 상위 리그 소속 팀들의 참가 비중을 늘려 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질 높은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입장이다. 동아시아 권역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하반기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ACLE 참가팀 확대 개편…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