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피언 부부 남편, 무리한 토지 거래로 2억 원 피해 추산
게시2026년 10월 15일 23: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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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부부' 남편이 무리한 금전 거래로 2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
2026년 10월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은 남의 말을 쉽게 믿어 금전 피해를 자주 본다고 인정했다. 아내가 반대했음에도 남편은 돈을 빌려준 뒤 채무자에게서 개발제한구역 내 황무지 토지를 받아 부부 갈등이 커졌다.
토지에는 기존 채무자의 대출이 얽혀 있어 아내는 매달 60만 원가량의 이자 부담을 호소하며 땅을 처분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피해 규모 산정 결과를 두고 부부 간 신뢰와 금전 소통 문제가 함께 드러났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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