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문화재단, 이타미 준 건축에 빛 작업 결합한 특별전 개최
게시2026년 2월 25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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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이 3월 14일부터 29일까지 온양민속박물관 구정아트센터에서 특별전 '침묵사이로 깃든 빛, 빛결 2'를 연다. 건축가 이타미 준의 국내 최초 설계 작품인 중앙홀에 미디어 조형작가 폴씨(조홍래)의 빛 작업을 결합한 융합 프로젝트다.
전시는 건축 공간 자체가 작품의 일부로 작동하는 구조다. 이타미 준 특유의 침묵과 여백을 빛의 움직임으로 채우며, 공간과 작품이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된다.
매일 오전 11시·오후 2시·오후 4시 공식 도슨트가 운영되고, 3월 14일과 21일에는 작가 직접 참여 특별 도슨트도 진행된다. 지역 문화공간의 공공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기회로 평가된다.

아산문화재단, 특별전 ‘침묵사이로 깃든 빛, 빛결 2’ 3월 개최
아산문화재단, 특별전 ‘침묵사이로 깃든 빛, 빛결 2’ 3월 개최